정치
보수 성향
필승조 3명이 ⅔이닝 7실점이라니…한화, 가장 중요하다던 후반기 첫 경기가 최악의 경기 됐다
조선일보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첫 경기부터 14실점을 하며 무너졌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5-14 대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한화는 시즌 전적 40승41패2무가 되며 5할 승률이 무너졌다.5회까지 키움 선발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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