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성실한 청년만 바보가 되는 사회” 오세훈, 李정부 향해 작심 비판
시사저널
ONP 요약
오세훈 시장이 정부가 주식시장을 망쳤다고 비판했다. 청년들이 열심히 빚을 갚으려 해도, 정부가 일부는 빚을 탕감해주니까 청년들이 주식에 모든 걸 거는 도박판처럼 변했다는 것이다.
중도 성향:증시 규제 미흡 — 정부의 레버리지 파생상품 감시 체계가 부족해 증시가 과도하게 가열되고 있다는 객관적 평가.
보수 성향:정부 정책 실패 — 이재명 정부의 규제 미흡과 무분별한 청년 빚탕감이 청년들을 투기판으로 유인하고 경제 신뢰를 붕괴시켰다고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식시장을 ‘투전판’으로 규정하며 금융당국에 대한 전면 감사를 촉구했다.
아울러 정부의 빚 탕감 정책이 심각한 도덕적 해이를 낳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오 시장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일 널뛰는 코스피 시장의 책임을 정부의 정책 실패로 돌렸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37회, 서킷브레이커가 7차례나 발동된 초유의 사태를 짚으며 “9·11 테러나 코로나19 같은 외부 충격도 없는데 자본시장이 투전판으로 변질됐다”고 일갈했다.오 시장은 “월급을 모아 집을 사는 사다리가 끊어진 사회에서 자본시장은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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