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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장동혁, 선거 패배 책임져야” 국힘 의총서 의원들 대다수 한 목소리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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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한 7개 지역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소청을 추진하고 전국 재선거까지 주장했으나, 같은 당의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점식 원내대표 등이 이를 정치적 정략이라 반발하면서 당 내 심각한 갈등이 촉발되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전국 재선거 주장을 '부정선거 음모론'에 올라탄 '용인 못할 억지 선동'으로 비판하며, 선거 정당성을 훼손하려는 민주주의 역행으로 평가합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주장과 오세훈 등 당내 반발을 균형있게 보도하면서, 정략적 정치 활용에 대한 우려와 당 내부의 심각한 분열을 객관적으로 전달합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 중 일부는 당내 갈등을 강조하면서 '부정선거 음모론'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사회적 민심 악화를 우려하는 입장을 보이며, 보수 진영 내에서도 의견이 분열된 양상을 드러냅니다.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의 사퇴가 필요하다는 중론이 모였다.
다만 재선거 구호를 외치는 장 대표가 실제로 사퇴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국민의힘은 17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취임한 이후 단행한 원내 부대표단 추인과 6·3 지방선거 관련 선거 소청에 대한 의원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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