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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이 오라고 연락해" 음바페, 감독설 일축하고 美 진출 가능성 '활짝'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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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커리어 황혼기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로 진출할 가능성을 열어뒀다.22일(한국시간) 프랑스 '겟프렌치풋볼뉴스(GFFN)'에 따르면 음바페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을 위한 사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향후 은퇴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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