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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메가박스 정산 지연 현실화…연기자노조·영화인연대 “대책 마련을”
경향신문
JTBC 채무불이행으로 촉발된 중앙그룹 위기가 콘텐츠 업계 위기로 확산하고 있다.
이에 연기자와 영화인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JTBC 측은 8일 미지급된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의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한연노)는 지난 6일 입장문을 내고 “JTBC의 기업회생 신청 이후 방송 연기자의 피해가 심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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