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추미애표 '출퇴근 30분' 첫걸음…경기편하G버스 5개 노선 추진
프레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을 꺼내 들었다. 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5개를 확대하고,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교통혁신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성남 판교역동편 정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인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5개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