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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못 갈듯→미리 가서 다행” 김남희·최연청, ‘피의 게임X’ 파격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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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못 갈듯→미리 가서 다행” 김남희·최연청, ‘피의 게임X’ 파격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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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피의 게임X’ 출연자 김남희, 최연청이 파격 소감을 밝혔다.1일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채영 PD와 함께 이상민, 박지민, 이태균, 정근우, 이진형, 현성주, 하승진, 윤비, 홍진호, 서출구, 허성범, 김경훈, 강지후, 김남희, 김유현, 이관희, 곽범, 신승용, 최연청 등이 참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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