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뷰티 호황 비켜난 LG생건·아모레, 비핵심 팔아 본업 재건 속도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7월 20일 16시 21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국내 화장품 양강으로 손꼽혔던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비(非) 뷰티 자산 정리에 나섰다.
음료·건강기능식품 등 비핵심 사업과 자산 등을 매각해 화장품 본업을 되살릴 실탄을 마련한다는 목표로, 아모레퍼시픽은 안성 공장 매각 카드까지 꺼냈다.
20일 투자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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