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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미래'는 이렇게 응원한다! 연고지 우승팀 탄생에 프로구단이 직접 나섰다 …300만원 상당 야구용품 지원→관람 기회까지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연고지역 아마추어팀의 우승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한화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앞서 청주 석교초등학교에 3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또한 석교초등학교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등 90여명을 초청해 이날 경기 관람의 기회도 제공했다.
용품 전달식에는 박종태 한화이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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