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53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SBS 뉴스 (정치)
동아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경제
중도 성향

국정 2년차 전열 정비… 범보수에 노동계까지 다양성에 방점

머니투데이
조회 0
국정 2년차 전열 정비… 범보수에 노동계까지 다양성에 방점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아 청와대 홍보·민정·사회수석 등 참모진을 교체했다. 언론사 출신, 법조인, 노동계 경력자 등이 새로 임명됐는데, 보수진영에서는 이를 특정 진영 및 이익집단 친화적 인사로 비판하고 있다.

보수 성향: 보수진영은 정부의 '국면전환용' 인사로 평가하며, 언론사 출신 홍보수석을 언론통제 의도로, 노동계 출신 사회수석을 노조 편향 및 진영 친화적 인사로 비판하고 있다.

이 기사, 관심 있으세요?

한 번의 탭으로 관심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홍보, 대국민소통 뒷받침… 민정, 檢개혁 차질없이 완수" 민노총 출신 사회수석, '현장 밀착' 노동 정책라인 완성 강훈식 "'대체불가 대한민국' 속도감 있는 구현에 중점" 이재명 대통령 취임 2년차에 맞춰 교체된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참모진에 범보수로 분류되는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비서관과 노동계 출신 김경자 신임 사회수석비서관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개편을 두고 '다양성'에 방점이 찍혔다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새 홍보소통수석비서관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을, 새 민정수석에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검 검사장을, 새 사회수석에 김경자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8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14시간 일한 사무원이 참관인보다 수당 적다" 선관위 직원 호소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새 민정수석에 한찬식…홍보수석은 성기홍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민정수석 한찬식-홍보 성기홍… 靑 3실장 유임 속 ‘중폭’ 개편

동아일보
보수 성향

청와대 수석급 절반 물갈이…‘쇄신’ 신호탄

경향신문
진보 성향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현장 경험’ 30년 경력 언론인 [靑 참모진 개편]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에스엘플랫폼, 사명 ‘신영에스엘피’로…AI 부동산 운영 전문기업 도약

매일경제

SK하이닉스, 사상 첫 시총 2000조 돌파…삼성전자와 불과 24조 차이

머니투데이

[더벨]라온시큐어, ‘옴니원 배지’로 초·중·고 학생 역량 증명 체계 확장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교육·구직 해법 찾는다…양주대전환 시민주권 인수위 '광폭 행보

머니투데이

이도에스테이트, 제4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개최

머니투데이

[포토] 손흥민, 엄중 경호 속 몬테레이 입성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