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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나 세리머니' 펼쳤지만 웃지 못했다...정승원 "김형근 다친 줄 몰라, 마음이 안 좋다" [현장인터뷰]
조선일보
!['칸토나 세리머니' 펼쳤지만 웃지 못했다...정승원 "김형근 다친 줄 몰라, 마음이 안 좋다" [현장인터뷰]](https://www.chosun.com/resizer/v2/HE3DKYLBMJTDMMLGGZSWIZBUMM.jpg?auth=c75e80669b7e1c6e9a84826e03081c5d0151fdc08b135ea5330cfe404aaec3fc&smart=true&width=650&height=432)
[OSEN=부천, 정승우 기자] 정승원은 득점 뒤 에릭 칸토나를 떠올렸다.
오래전부터 준비했던 세리머니를 마쳤지만 마음껏 웃을 수만은 없었다.
득점 과정에서 충돌한 부천FC1995 골키퍼 김형근이 구급차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기 때문이다.FC서울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부천과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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