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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첫 아시아 투어 중화권도 통했다…마카오에 가오슝 공연까지 ‘완판’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첫 아시아 투어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마카오에 이어 가오슝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중화권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2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진행된 '2026 TWS TOUR '24/7:FOR:YOU'' 가오슝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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