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빠 죽음 이유도 잊은 치매 엄마…50대 딸은 '기억의 방' 만들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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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만화가 허영만이 최근 넘어지는 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한 달가량 입원 중이며, 의료진 권고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그가 7년간 진행해 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시즌1을 마무리하는 형태로 종영한다.
중도 성향: 건강 문제의 구체적 원인과 입원 경위, 현재 회복 상태를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전달합니다.
보수 성향: 화백의 빠른 회복을 격려하며, 제작진·출연진·시청자에 대한 감사와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강조해 따뜻한 톤으로 보도합니다.
배우 이주화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간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게스트로 이주화가 출연했다.
이날 이주화는 건강 고민에 관해 "제가 50대 중후반으로 가고 있다.
갱년기, 혈압도 높아지고,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어떤 날은 깜빡깜빡하는 증세가 있다"며 "엄마가 3년 전에 치매 진단받으셨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어머니를 보면 속상하기도 하고 저도 가족력으로 치매가 오지 않을까 두렵기도 하다"고 밝혔다.
어머니의 치매 전조 증상에 대해 이주화는 방금 했던 말을 잊고 반복해서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3년 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고 현재는 요일과 계절 감각이 흐려진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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