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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X홍화연, 판타지 로맨스 '주한이국대사관' 출연 확정[공식]
머니투데이
'로맨스 장인' 이준호가 홍화연과 함께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을 이끈다.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극본 신하은, 연출 배현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이국민(異國民)을 관리하는 '주한이국대사관'에 실수로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알고 보면 정체가 용(龍)인 대사가 벌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다. tvN 편성 예정이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다를 이(異)' 자를 쓰는 나라 이국(異國)에서 건너온 해치, 인어, 구미호 같은 비인간 존재들이 인간과 혼란 없이 공존하도록 관리하는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외교공관이다.
설렘 가득한 감성 판타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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