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제약사 사옥을 아파트로 바꾸려다가 철근 뚝…대피령까지 내린 이곳
조선일보

[땅집고] 미국 금융권 심장부로 통하는 뉴욕 맨해튼 월 스트리트에서 오피스 건물을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용도 변경하다 내부 철골이 휘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혹시 모를 붕괴에 대비해 인근 건물 주민들과 학교 학생들이 모두 대피했다.
최근 정부가 아파트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상가·오피스를 주택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사고가 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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