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빅하우스엔터, 다국적 연프 '락락'으로 동남아 OTT 공략
머니투데이
조회 0
빅하우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선영)가 최근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뷰(Viu)'와 공동 제작한 연애 리얼리티 '락락 : 센스 오브 러브(Rak Rak : Sense of Love)'를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태국 올로케이션으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 등 다국적 출연진이 참여했다.
나이·직업 등 기본 정보 없이 시각·청각·촉각·후각·미각 등 오감만으로 상대를 선택하는 포맷이 특징이다.
양측의 선택이 일치할 때에만 관계가 이어지는 구조다.
특히 언어보다는 감각에 집중한 관계 형성으로 기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뒀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