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벤투냐 포옛이냐…홍명보 떠난 대표팀, 차기 사령탑 4파전
머니투데이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 된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두고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지도자 가운데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힌 인물은 아직 없지만 일부 외국인 지도자들이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11월 A매치를 감독 대행 체제로 치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지만, 내년 1월 아시안컵 전까지는 새 감독 선임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일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차기 사령탑 인선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하마평에 오른 후보는 파울루 벤투 전 감독,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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