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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3명 써도 되냐 물었더니.." 이라크 감독, 음바페 경계령에 유쾌한 농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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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를 상대해야 하는 이라크 축구 대표팀이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 봉쇄에 고민 중이다.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이끄는 이라크는 오는 23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프랑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선다.
이라크는 노르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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