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7~8월 다채로운 여름 야간행사 한번에 정리
제주의소리
7월부터 8월까지 제주 곳곳에서 야간 행사들이 열린다.
다양한 즐길 거리로 무더위를 식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21일 제주도에 따르면, 8월까지 ‘체류형 야간관광 행사’를 집중 운영한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체류형 관광 캠페인 ‘더-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과 연계한 시도다.대표적으로 이호테우해수욕장, 산지천, 새연교 등 도심과 해변을 배경으로 한 야간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이호 필터 페스티벌’은 공연과 친환경·웰니스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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