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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치더니 삼진-삼진' 이정후 침묵, 팀은 3점 리드 못 지키고 연장 끝 패배 [SF 리뷰]
머니투데이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개의 삼진과 함께 침묵하며 팀의 연장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7월 들어 주춤하던 이정후는 올스타 브레이크를 거친 뒤 18일 시애틀전에서 3안타를 날리며 기세를 올렸으나 이날 침묵하며 타율이 0.307에서 0.304()로 하락했다.
출루율과 장타율도 0.340, 0.433에서 각각 0.336, 0.428로 하락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764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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