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폐토너 수거해 고쳐쓴다…서울지방우정청, 서광양행과 업무협약

머니투데이
폐토너 수거해 고쳐쓴다…서울지방우정청, 서광양행과 업무협약

서울 지역 우체국이 다 쓴 토너를 회수해 재사용하는 공공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

폐기물 감소, 자원 선순환 등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지방우정청은 지난 15일 폐토너 재활용 전문기업 서광양행과 '폐토너 그린회수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폐토너 회수는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

가정·업체에서 사용한 토너를 서울지역 198개 우체국에 전달하면 우체국 유통망으로 취합해 서광양행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회수된 토너는 분해·세척·점검을 거쳐 부품과 충전재를 교체해 재제조토너로 사용한다.

토너를 전달할 때는 토너 잉크가 새지 않게 밀봉해야 하고 박스 포장을 해야 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나홍진 '호프' 100만 돌파했지만…"명작"vs"실망" 엇갈린 반응

머니투데이

[포토]'한방 터질 시간' 연진이와 함께

머니투데이

[속보]與 최고위원 예비후보, 현역 국회의원 9명 포함 총 14명 등록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3회초 나성범에 300호홈런 내주고' 강판되는 김민준

머니투데이

[포토] 힐리어드 '풍악을 멈추지 마시오'

머니투데이

[포토] 힐리어드, 소림사 오디오가 절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