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용산국제업무지구 PM 입찰 공고…개발계획 재시동 예고?
ONP 요약
HD한국조선해양이 미국 프레이저 인더스트리와 협력 계약을 체결해 조선소 설계·건설 노하우와 생산·운영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HD한국조선해양이 디지털 엔지니어링·매뉴팩처링 플랫폼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한 이후 조선산업 부흥을 목표로 한다.
보수 성향:조선산업 부흥 — HD현대조선이 미국 조선업 부흥을 위해 협력,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
정부와 서울시의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규모 협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종합사업관리(PM) 용역을 재공고했다.
개발계획 조정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사업 관리 절차는 예정대로 진행하는 모습이다.
코레일은 30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종합사업관리용역'을 재공고했다.
앞서 지난 6월 진행된 첫 입찰은 응찰 업체가 없어 유찰됐다.
이번 공고는 사업 전반을 관리할 PM 사업자를 다시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PM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전반을 총괄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PM 사업자는 사업관리 로드맵을 수립하고 공정과 사업비를 관리하고 개발계획 변경과 인허가, 관계기관 협의를 지원한다.
사업 지연이나 비용 증가 등 리스크를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공동사업시행자인 코레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협업체계를 지원하고 계획·설계·시공·분양 등 개발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