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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트 아웃’ 고우석, ML 콜업은 없었다…DET 동갑내기 우완투수 콜업,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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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2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우완 투수를 콜업했다.
고우석(28)이 아닌 보 브리스키(28)가 콜업 기회를 받았다.
디트로이트는 2일 우완 투수 윌 베스트를 팔꿈치 염증 부상으로 15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리면서, 브리스키를 콜업했다.
브리스키는 고우석과 동갑내기, 오른손 불펜 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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