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CXMT’s IPO money is going: The DRAM gap Korea left

ONP 요약
중국 상하이 증시 스타마켓에 상장된 창신메모리(CXMT)가 개장 직후 주가가 470% 이상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3.3조 위안(약 489억 달러)으로 중국 본토 시총 1위 기업이 됐다. IPO 가격은 8.66위안으로 정해졌으며, 일부 분석가들은 가격이 대형 메모리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기대 이하라고 평가했다.
진보 성향:AI 메모리 선도 — 중국의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기술 주도성을 강조하며, 상장 급등을 국가 경쟁력 강화의 증거로 해석
중도 성향:시장 반응 — 상장 직후 주가 급등과 시가총액 급증을 시장의 긍정적 평가로 보며, 가격이 대형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기대 이하를 지적
보수 성향:국가 자립 — 중국 반도체 산업의 자립과 성장으로 해석하며, 상장 급등을 국가 경제 성장의 상징으로 찬양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surged 472 percent at the opening of its Shanghai debut on Monday, briefly becoming China’s most valuable domestically listed company with a market capitalization of about 3.3 trillion yuan ($487 billion).
But the line that matters most to Korea’s memory industry has been hiding in plain sight for months.
In its listing prospectus, CXMT said it would deploy 29.5 billion yuan.
Nearly 70 percent, or 20.5 billion yuan, goes to wafer lines and upgrading DRAM processes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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