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민주노총, '1만700원' 내년 최저임금 이의 제기한다…한국노총은 '미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이의 신청을 한다.

22일 노동계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오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안에 대한 이의 제기서를 제출한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주된 쟁점은 특수고용(특고)·플랫폼 종사자의 별도 적용 무산"이라며 "국제노동기구(ILO)의 권고와 법원의 배달라이더에 대한 사용자성 인정 판결을 환기시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지난 14일 제14차 전원회의에서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올해 대비 3.7% 인상된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의결 직후 성명을 내고 "노동자의 최소한의 요구조차 반영하지 못한 이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특고·플랫폼 노동자를 포함한 최저임금 적용대상 확대와 실질임금 회복을 위한 대폭 인상을 정부와 최임위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민주노총은 2024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했던 2023년에도 이의 신청을 냈다.

최저임금법에 따라 최저임금안에 이의가 있는 노·사 단체 대표자는 고시일로부터 10일 이내 이의제기서를 제출해야 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최저임금안을 고시했으며, 이에 따라 이의 제기 시한은 오는 27일까지다.

다만 1988년 최저임금제가 시행된 이후 재심의가 진행된 사례는 한 번도 없다.

한편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이의 신청을 내지 않을 예정이다.

한국노총 관계자는 "참여 여부는 최종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공익위원들이) 권고문에서 추가적인 제도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했기 때문에, 이의 신청의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us0603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100%
3개 매체

"임금 못 받았다" 대학교 옥상서 투신소동…경찰 설득 끝 구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한국에너지공대서 투신소동 벌인 40대 무사 구조(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미지급 임금 줘" 40대 건설노동자, 나주 대학교 옥상서 소동(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靑 "李 노란봉투법 언급, '고용부가 기준 정하라'는 의미"

노컷뉴스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도 유죄…대법 선고 앞둔 김건희 운명은?

노컷뉴스

옆집에 임산부 있는데 담배 피웠다가…위자료 150만원 판결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中, 호주 이어 브라질 소고기도 곧 추가 관세…국내 영향 가능성도

뉴시스 속보

한국GM 노사, 입단협 잠정 합의…"조합원 투표 실시·파업 중단"

뉴시스 속보

노태악 "감사원 감사보다 국회에서 감사 받으면 더 떳떳할 것"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