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조윤주 첫 발탁' 韓 소프트볼 청소년 대표 17인, 22일부터 부산 기장군에서 합숙훈련
한국 소프트볼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 17명이 부산 기장군에 집결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15일간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6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훈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숙훈련은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대표 선수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24일로 계획된 2026년도 청소년대표 합숙훈련을 1·2차로 나누어 운영한다.
이 중 1차 훈련은 15일간의 집합훈련으로 구성돼 선수들의 경기력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집중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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