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경찰청 "장윤기父, 친족 특례로 형사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세계일보

경찰청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부친이자 현직 경찰관인 장모 경감의 증거인멸 정황에 대한 자체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경찰청은 7일 언론 공지를 통해 "형법상 친족 특례 규정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더라도, 감찰조사 결과 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국가공무원법, 경찰공무원 징계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징계 조치를 한다"고 설명했다.
형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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