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탭 S12·S26 FE 출격 임박…국내 전파인증 완료
ONP 요약
삼성전자는 샌프란시스코 AI서밋에서 브로드컴과 2000억달러 규모의 AI 반도체 협력을 발표하고, AI 글라스 개념을 공개했다. 동시에 갤럭시 Z8 시리즈를 출시해 배터리 용량을 15% 늘리고 두께를 10% 줄인 신제품을 롯데백화점에서 사전 판매한다.
진보 성향:친환경 배터리 — 배터리 용량 증가와 재료 개선으로 환경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성 강화
중도 성향:AI 반도체 선도 — AI 반도체 협력과 AI 글라스 개발로 기술 선도
삼성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보급형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FE'가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하며 9월 출시가 유력해졌다.
삼성전자는 AI(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한 태블릿과 자체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앞세워 하반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27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 탭 S12 울트라(SM-X946N) △갤럭시 탭 S12 플러스(SM-X846N) △갤럭시 S26 FE(SM-S741N)로 추정되는 제품의 국내 전파인증을 획득했다.
전파인증은 국내 판매를 위한 필수 절차로, 통상 제품 공개 1~2달 전에 이뤄져 출시가 임박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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