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노원서, 불법촬영·성범죄 집중단속…공공시설 75개소 합동점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 노원경찰서가 공원 화장실 등 공공시설 내 불법 촬영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노원서는 노원구청, 노원구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과 함께 6월 한 달간 공공체육시설과 근린공원 내 성범죄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노원구 내 9개 공공체육시설과 10개 근린공원의 화장실과 탈의실 7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합동점검단은 전파·렌즈 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투입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점검하고 CCTV(폐쇄회로TV) 사각지대 등 범죄 취약점을 파악했다.
또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와 훼손 상태 등을 확인하고 훼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Kawasaki Heavy and Airbus to team up on anti-submarine drone for Japan
Nikkei Asia
I moved to Colorado and became a ski instructor after a layoff from my senior VP job. The pay cut is worth the peace.
Business Insider
Hayden Panettiere’s childhood home relists for $3.7M, echoing memoir’s ‘brutal’ past
Market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