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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오세훈 1심 벌금형에 "봐주기식 선고…2심 더 엄벌해야"

머니투데이
정청래, 오세훈 1심 벌금형에 "봐주기식 선고…2심 더 엄벌해야"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새로운 당대표를 뽑는 선거에서 후보들이 서로 공격하며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정청래 후보 차량이 손상되고 특정 종교 단체가 개입했다는 의혹까지 나오며 선거 과정이 악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근거 없는 낙인찍기 — 김민석 등이 신천지 의혹을 근거 없이 제기해 정청래를 낙인찍고 있다고 비판한다.

중도 성향:당권 신경전의 과열 — 당권주자들의 신경전이 점점 과격해지고 폭력 사건까지 발생하고 있다.

보수 성향:신천지 개입 검증 — 신천지 특검 무산 경위와 1인 1표제로 인한 특정 종교 세력의 조직적 당내 개입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the300]오세훈, 형 확정시 시장직 상실…與 "항소포기하고 자진 사퇴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 결과에 대해 "구형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봐주기식 선고"라고 비판했다.

정 전 대표는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1심 결과 기사 제목을 공유하며 이같이 썼다.

정 전 대표는 "2심에서는 죗값에 맞는 더 무거운 판결이 내려지길 바란다"며 "시장직 상실형은 다행스럽지만 좀 더 엄벌에 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인 이성윤 의원도 SNS를 통해 "확정시 시장직 상실되지만 특검 구형(징역 1년6월)대로 실형을 선고해야 사필귀정"이라며 1심 형량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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