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송파구 '장기요양요원의 날' 지정…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앞장 선다
머니투데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조례 개정해 매년 7월 1일 기념일 제도화 서울 송파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장기요양요원의 날'을 공식 제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송파구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약 12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8%를 차지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초고령사회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전체의 20% 이상인 사회를 말한다.
현재 송파에서는 관내 212개소 장기요양기관과 8700여명의 장기요양요원이 어르신 돌봄 현장을 책임지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해 9월 11일 서울시 최초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매년 7월 1일을 '송파구 장기요양요원의 날'로 지정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