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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새우깡' 100원 오른다…'1500원→1600원'
머니투데이
농심이 다음달 1일부터 주요 용기라면과 스낵 음료 제품의 출고가격을 각각 평균 6.0%, 5.5%, 7.7%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육개장사발면은 소매점 기준 1100원에서 1200원, 새우깡(90g)은 1500원에서 1600원이 된다.
조정 품목은 육개장사발면, 신라면컵 등 용기면 18개 브랜드와 새우깡, 꿀꽈배기 등 스낵 23개 브랜드, 카프리썬, 웰치스 음료 2개 브랜드다.
이번 가격조정은 라면의 경우 지난해 3월 이후 1년 5개월 만이며 새우깡은 2022년 9월 인상 후 2023년 인하, 지난해 인하 전 가격으로 조정한 바 있어 사실상 3년 11개월 만의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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