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美 서부 독립운동사적지 답사한다…보훈부, 청년 100명 답사단 발대
머니투데이
국가보훈부가 16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미국 서부지역 독립운동사적지를 중점으로 탐방하는 2026 국외 보훈 사적지 청년 답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답사단은 신청자 737명 가운데 대학생 등 청년 100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일대의 주요 독립운동사적지를 답사한다.
국외 보훈 사적지 답사는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해 타국에서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돌아보기 위해 광복 50주년을 맞은 1994년부터 시작했다.
답사단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장인환·전명운 의거지, 상항한인감리교회, 공립협회 회관 터를 방문하고, 리들리 및 다뉴바에서 애국선열기념비와 3·1절 1주년 행사 개최지를 탐방할 예정이다.
리버사이드 및 로스앤젤레스에선 리버사이드 안창호 동상, LA 흥사단소 등을 찾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