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5건13개 미디어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한동훈, 토론 취소한 이건태 맹공 “쪽팔리면 끝…사실상 도망친 것”

시사저널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이건태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찰의 수사 권한을 없애야 하는지를 놓고 공개토론을 하기로 했다가, 이건태가 당원들의 반발 때문에 하루 뒤에 취소했다. 한동훈은 이건태가 자신의 입장이 약해서 도망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진보 성향:당원 의사 존중 — 당 내부의 우려를 받아들인 책임 있는 판단

중도 성향:여론 압박에 따른 변경 — 당원 의견을 고려해 토론 계획을 취소한 내부 조율

보수 성향:논거 약점 회피 — 토론을 피한 것으로, 당원 반발은 핑계에 불과하다는 비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 예정되었던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공개 토론이 이건태 의원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되었다.

이에 한동훈 의원은 “토론을 앞두고 도망친 것”이라며 민주당을 향해 공세 수위를 높였다.​이건태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토론 불참 의사를 밝히며 “당원 동지들의 뜻이 곧 우리 모두의 뜻이다.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이 의원은 “당원 동지들의 우려를 외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당내 여론을 고려한 결정임을 시사했다.​이에 한동훈 의원은 즉각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음주 운전 잡던 교통경찰이 음주 사고…직위해제·감찰 착수

노컷뉴스

'와이드 폴더블' 승부수로 띄웠다…갤럭시Z8, 런던서 언팩

노컷뉴스

정승원 멀티골 폭발…서울, 승점 10점 차 독주 체제

노컷뉴스

시사저널의 다른 기사

오세훈 시장직 상실 위기에, 野 ‘격앙’…與 “장동혁 재선거 꿈 이뤄줘”

시사저널

한동훈 “오세훈 1심 유죄 납득 어려워…증언 신빙성 떨어져”

시사저널

장애인 의무고용 절반도 못 채운 부산교육청…부담금만 한 해 수십억

시사저널

이 사건 개요

이건태·한동훈 검찰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

15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이건태는 지난 16일 한동훈과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공개토론에 합의했으나, 18일 취소
  • 이건태 측은 당원들의 의견을 무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한동훈은 토론에서 밀릴 것을 우려해 도망친 것이라고 비판했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