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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처, 몽골 링고스와 MOU…중앙亞 AI에듀테크 공략 '드라이브'
머니투데이
영어교육 전문기업 이퓨쳐가 지난 9일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국·몽골 비즈니스 포럼 공식 MOU(양해각서) 교환식'에서 몽골 현지 기업 링고스와 MOU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링고스는 다국어 지원 스마트 다독 솔루션 앱인 '리딩 마라톤(Reading Marathon)' 개발업체로 몽골 전역에 모바일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MOU는 디지털 교육 콘텐츠 공급 및 공동 시장 개척을 위해 체결됐다.
이를 통해 이퓨쳐는 자체 보유한 디지털 콘텐츠를 링고스 모바일 앱에 탑재하는 것을 시작으로 몽골 국공립·사립 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이퓨쳐의 원서 교재를 결합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현지 교사들을 위한 맞춤형 스마트 교육 연수 프로그램으로 공공 교육 인프라 시너지도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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