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깃발 꽂는다…美 스타트업 젠스파크 "기억하는 AI로 승부"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AI와 일할 때는 작업을 맡길 때마다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맥락에서 일하는지를 매번 다시 설명해야 한다.
기억을 잃어버리는 기계와 함께 일하는 셈이다.
우리의 목표는 이전 업무를 기억하고 다음 업무까지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에릭 징(Eric Jing) 젠스파크 공동창업자 겸 CEO(최고경영자)는 지난 24일 서울 광진구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차세대 플랫폼 'AI 워크스페이스 6.0'을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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