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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패션템 레인부츠, 종일 신었다간…‘무좀’ 부른다
경향신문
대부분의 레인부츠는 고무나 PVC 같은 방수 소재로 만들어져 빗물은 막아주지만 공기 순환도 함께 차단한다.
장시간 착용하면 땀과 습기가 부츠 안에 갇혀 발이 계속 축축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이런 환경은 무좀이나 습진 같은 피부 질환이 생기기 쉬운 조건을 만든다.장마철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레인부츠는 비를 피하기 위한 기능성 신발을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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