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익숙한 재료, 새로운 맛 [예능 뜯어보기]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요리라는 소재는 이제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이 가장 사랑하는 치트키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필두로, 화려하게 부활한 원조 요리 쿡방 ‘냉장고를 부탁해’, 스타 셰프들의 혹독한 위장 취업기를 다룬 ‘언더커버 셰프’까지 다양한 변주를 거친 요리 예능들이 연이어 시청자를 찾고 있으며 시청자 반응 역시 뜨겁다.
요리 예능의 포화라고 볼 수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재료는 익숙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완전히 새로운 맛과 향을 풍기는 신개념 서바이벌, 바로 ‘스트리트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