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0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34%
ZDNet Korea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34%
ZDNet Korea
동아일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뉴시스 속보
전자신문
시사저널
세계일보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IT/기술
중도 성향

IBM, AI 인프라 투자 확산에 실적 부진…연간 성장률 전망도 낮췄다

ZDNet Korea
IBM, AI 인프라 투자 확산에 실적 부진…연간 성장률 전망도 낮췄다

[지디넷코리아]IBM이 시장 기대를 밑도는 2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도 하향 조정했다.

기업들의 IT 투자 우선순위가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하면서 메인프레임과 소프트웨어(SW) 등 핵심 사업이 타격을 받은 영향이다.IBM은 22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5% 이상'에서 4~5%로 낮춘다고 밝혔다.

다만 연간 잉여현금흐름(FCF)을 전년보다 약 10억 달러(약 1조 4700억원) 늘리겠다는 기존 목표는 유지했다.IBM의 2분기 매출은 171억 6000만 달러(약 25조 37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지만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예상치인 175억 8000만 달러(약 26조 8억원)를 밑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2.93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2.97달러를 하회했다.

순이익은 21억 7000만 달러(약 3조 20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했다.이번 실적은 IBM이 최근 이례적으로 잠정 실적을 먼저 공개하며 실적 부진을 예고한 이후 발표된 결과다.

당시 회사는 메인프레임 'Z'와 트랜잭션 처리 SW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며 시장에 부진한 실적 전망을 내놨고 발표 직후 주가는 하루 만에 25% 급락하는 사상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사업 부문별로는 SW 매출이 77억 6000만 달러(약 11조 4700억원)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지만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컨설팅 매출은 53억 3000만 달러(약 7조 8800억원)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인프라 부문 매출은 38억 4000만 달러(약 5조 6700억원)로 7% 감소했다.

특히 핵심 메인프레임인 IBM Z 매출은 42% 급감하며 전체 실적 부진의 주원인으로 꼽혔다.시장에선 기업들이 한정된 IT 예산을 AI 서버와 반도체, 네트워크 등 AI 인프라 확보에 우선 투입하면서 기존 메인프레임과 SW 투자 시점을 늦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나온다.

IBM도 일부 대형 계약이 분기 내 마무리되지 못하면서 실적에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제임스 캐버노 IBM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메인프레임과 트랜잭션 처리 SW 사업 부진이 올해 성장률을 예상보다 크게 끌어내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고객들이 메인프레임을 떠나는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하반기에는 인프라 사업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지난주 잠정 실적 발표 이후 급락했던 IBM 주가는 이날도 장중 2.25% 하락했다.

시간외 거래에선 한때 상승세를 보이다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IBM은 기존 사업의 둔화를 만회하기 위해 AI와 양자컴퓨팅 분야 투자를 확대 중이다.

2분기 미국 내 양자컴퓨터 칩 파운드리 구축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여러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하는 AI 코딩 도구 '밥(Bob)'도 공개했다.아르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는 "AI가 이끄는 미래에서도 고객들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SW·인프라·컨설팅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AI와 자동화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에 지속 투자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5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34%
1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구글, AI에 300조원 투자…역대급 매출 실적에도 현금흐름 첫 적자

동아일보
보수 성향

‘실적 호조’ 구글, AI 300조 투자 부담… 제미나이 경쟁력 우려에 성과 압박 커져

조선일보
보수 성향

"올해 CAPEX 300조, 내년엔 더" 알파벳 AI '올인' 수익성은 숙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구글 실적 나오자마자…마이클 버리, AI 순환거래 또 비판

매일경제
보수 성향

AI 시대의 경제성장률은 어떻게 산정되어야 하는가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쿠팡 화재 '메자닌' 논란…“안전기준 보완에 무게 둬야”

전자신문

배경훈 부총리-통신3사 CEO, 차세대 네트워크 대응·민생 안정 협업

전자신문

Restructuring GitHub's bug bounty program

Hacker News Front Page

ZDNet Korea의 다른 기사

NASA 큐리오시티, 화성서 고대 모래폭풍 흔적 발견 [여기는 화성]

ZDNet Korea

나무에이엑스, KISTI 바이오 연구 디지털 업무환경 구축한다

ZDNet Korea

EU, 알리익스프레스에 9300억원 과징금…"추천 알고리즘이 위험·위조 상품 노출"

ZDNet Korea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