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해남군 직원 아이디어가 특허로… 퇴비 선별기 개발로 품질 높이고 예산도 절감
여성신문
(완도=여성신문) 최경필 기자 = 음식물쓰레기 처리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특허 등록으로 이어졌다.
퇴비 속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선별기를 자체 개발하면서 퇴비 품질을 높인 것은 물론 시설 유지관리 비용까지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21일 해남군에 따르면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사용하는 퇴비 선별기가 최근 특허 등록을 마쳤다.
특허 명칭은 ‘비닐 분리장치 및 이를 포함한 음식물 퇴비화 시스템과 비닐 분리 방법’이며 특허권자는 해남군이다.이번 기술은 진동과 진공 흡입 방식을 결합해 음식물 퇴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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