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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헤어담당, '숏컷논란' 5년만 심경 "악플 테러..멘탈 약했으면 요단강 건너" 울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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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송지효의 헤어디자이너가 '숏컷 논란' 당시의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2일 '송지효 JIHYO SSONG' 유튜브 채널에는 "숏컷 사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헤메코팀의 송지효 폭로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송지효는 자신의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를 초대해 직접 요리를 대접했다.
그러던 중 송지효는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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