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3건6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중3 7명 중 1명 수학 성취도 ‘매우 낮음’…코로나 학습결손 ‘경고등’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를 치르고 있다.

서성일 기자지난해 중학교 3학년 학생 7명 중 1명꼴로 수학 과목에서 교육과정을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성취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표집평가로 전환된 2017년 이후 최악의 성적표다.

교육부는 코로나19 시기 학습결손의 영향으로 분석했지만 교원단체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