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단타보다 홈런이 많은 아데를린 첫 2번 파격기용, 이범호 "좋으면 당분간 밀고간다" [오!쎈 광주]
조선일보
조회 0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좋으면 당분간 밀고간다".KIA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대체외인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2번타자로 내세웠다.
안타보다 홈런이 많은 공격형 2번타자이다.
이 감독은 3일 롯데자이언츠와의 광주경기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을 박재현(좌익수) 아데를린(1루수) 김도영(3루수) 나성범(우익수) 김선빈(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호령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