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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F푸른나무재단, 학교폭력 예방 ‘초등 저학년 관계회복 프로그램 실습 연수’ 실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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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F푸른나무재단(이하 BTF)은 ‘초등학교 저학년 관계회복 프로그램 실습형 집합연수’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BTF는 우리나라 최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이를 예방 및 치료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NGO)이다.
현재는 UN 경제사회이사회에서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적인 청소년 NGO로 활동하고 있다.
연수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2일까지 수도권, 영남권, 충청권, 호남권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됐으며,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업무 담당자와 관계개선지원단, 현직 교사 등 총 255명이 참여했다.
관계회복 숙려제도는 교육부의 ‘제5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에 따라 마련된 제도다.
초등학교 저학년 사이에서 발생한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 이전 단계에서 학생 간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관계 회복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연수에서는 우수사례를 공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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