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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G 마지막 잠실에서 잊지 못할 대기록 작성! KBO 최초 '1회 4홈런' + 잠실 최초 '1이닝 4홈런' → 영광의 이름 '송찬의 오스틴 박동원 문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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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G 마지막 잠실에서 잊지 못할 대기록 작성! KBO 최초 '1회 4홈런' + 잠실 최초 '1이닝 4홈런' → 영광의 이름 '송찬의 오스틴 박동원 문정빈'

AI Summary

On June 20, 2026, three significant developments shaped the KBO League standings. Lotte Giants secured their fourth consecutive win against Kiwoom Heroes, supported by strong pitching and offensive production that moved them up the playoff race. SSG Landers' designated hitter overcame a season-long hitting drought with an exceptional performance featuring three home runs in a single game against NC Dinos. Meanwhile, LG Twins protected the league's top position by winning their second straight close game against Doosan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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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가 국내 최대 크기 잠실구장에서 '1이닝 4홈런' 진기록을 달성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잠실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만큼 의미가 깊었다.

LG는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회말에만 홈런 4방을 쏘아올렸다.

1회에 4홈런은 KBO리그 역대 최초다.

잠실에서 1이닝 4홈런도 처음이다.

1이닝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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