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25일 日 투어 포문…오사카는 이미 매진
ONP 요약
미국이 한국이 미국과의 거래에서 충분한 돈을 버는 나라로 판단하여 '관찰 대상'으로 계속 지정했다. 이는 앞으로 한국 돈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는 경고이며, 한국은 지난 여러 보고서에 계속해서 이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태다.
진보 성향:원화절하 압박 — 미국의 관찰대상국 지정이 한국의 원화에 대한 절하 압력을 지속시킨다고 본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투어로 현지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한다.
24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25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재팬(PUREFLOW IN JAPAN)'을 연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오사카 공연(25~26일)은 2회차 전석 매진돼 시야제한석 및 스탠딩석을 추가로 열었다.
앞서 르세라핌은 지난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의 막을 올렸다.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수록곡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관객 참여형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플래티넘'(1억 회 이상) 인증 곡을 6개 보유하고 있다. 한국 발매 음반 7장이 연달아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이는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다 기록이다. 지난해에는 첫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으로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8만 관객을 끌어모았다.
투어 기간 중 개별 및 페스티벌 활동도 병행한다. 멤버 홍은채는 오는 8월5일 지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르세라핌은 같은 달 14일(오사카)과 16일(도쿄) 일본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에 첫 출격해 각각 1시간가량 단독 무대를 꾸민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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