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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15시간 밤샘조사 끝
머니투데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경찰에 출석해 15시간 밤샘 조사를 받은 후 귀가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최영중 전 의원은 전날 오후 2시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그는 15시간가량 조사받은 뒤 이날 오전 5시20분쯤 귀가했다.
최 전 의원에게는 청소년성보호법상 미성년자의제강간, 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가 적용됐다.
그는 2024년 10월부터 약 1년간 휴대전화 채팅 앱에서 알게 된 여중생 A양과 세 차례 성매매하고, A양의 나체 사진을 전송받아 보관한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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