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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핼쑥해진 근황…어딘지 힘들어보이는 표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병만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김병만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살맛 난다. 네가 있어 내가 뛸 수 있다"라며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병만은 무표정한 얼굴로 엎드려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했다.
그의 아들은 활짝 웃는 얼굴로 소파에서 점프하며 행복해했다.
김병만은 신음을 내뱉으며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아들의 장난을 모두 받아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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