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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0ml 적당, 식사와 같이” 과일주스 100% 즐기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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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주스는 높은 당 함량 탓에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퍼져 있으나, 하루 적정량을 준수해 섭취하면 오히려 신체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종류가 많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기됐다.9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영국 롭 홉슨 영양학자가 추천한 7가지 주스를 공개했다.
첫 번째는 석류주스였다.
석류에 풍부한 폴리페놀과 항산화 성분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천연 당분이 높은 편이라 과다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크랜베리주스도 마찬가지다.
방광염, 요도염 등 요로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항응고제인 와파린을 복용 중인 사람은 섭취를 삼가야 한다.홉슨 영양학자는 오렌지주스도 추천했다.
오렌지주스 240ml 한 잔에는 하루 권장량의 130%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면역력을 높이고 철분 흡수를 돕는다.
또한 피부 장벽 기능도 강화한다.
물론 과육이 포함된 주스여도 오렌지를 실제로 먹는 것만큼 식이섬유를 얻기는 어렵다.비트주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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