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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토트넘 영입전 '빨간불'…첼시-리버풀 관심 '7000만 파운드' 브라이턴 스타 '입찰 실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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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잉글랜드)의 이적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얀 폴 반 헤케(브라이턴) 영입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국 언론 더선은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반 헤케 영입을 위해 입찰에 나섰다.
첼시, 리버풀과 경쟁 중'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 가까스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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